전통시장

산동5일시장 주변 전기차 충전소

충전기 5기 · 아파트·사옥 등 외부인 제한 충전기 제외

3곳반경 2km 충전소
5기전체 충전기
2기급속 · 50kW 이상
3기완속 · 50kW 미만
최대 100kW 급속 최저 348.4원/kWh · 기후 완속 최저 295원/kWh · 회원 기후부 GS차지비

충전소 한눈에 보기

반경 2km · 가까운 순 · 외부인 이용 가능

#충전소
1
525m 2기
기후부 100kW 급속 · 기후 348.4원
2
지리산가족호텔 주차 무료
1.2km 2기
GS차지비 7kW 완속 · 회원 295원
3
1.6km 1기
GS차지비 7kW 완속 · 회원 295원

가까운 다른 장소

충전요금 기준 2026-10-19 · 충전 가능 대수는 실시간

산동5일시장 충전 정보 더 보기

산동5일시장 반경 2km 안에는 외부인이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소 3곳, 충전기 5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50kW 이상 급속 충전기는 2기, 50kW 미만 완속 충전기는 3기이고 가장 빠른 충전기는 100kW입니다.

충전기가 가장 많이 모인 곳은 지리산온천지구 제2주차장(기후부, 2기, 최대 100kW)이고, 그다음은 지리산가족호텔(GS차지비, 2기, 최대 7kW)입니다.

급속 충전은 kWh당 348.4원(기후부 기후), 완속 충전은 kWh당 295원(GS차지비 회원)이 이곳에서 가장 싼 표시 요금입니다. 요금은 2026-10-19 기준이며 회원 카드와 로밍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록의 충전소 3곳 중 3곳은 주차 무료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곳의 충전기는 기후부, GS차지비 등이 운영합니다. 사업자마다 회원 요금과 결제 방식이 다르니 자주 쓰는 카드가 되는 곳을 고르세요.

시장 공영주차장은 장날과 주말에 붐빕니다. 장을 보는 한두 시간이면 급속으로는 충분히, 완속으로도 꽤 채울 수 있습니다.

산동5일시장까지 먼 길을 간다면 출발지에서 산동5일시장까지 경로를 검색해 가는 길의 휴게소 급속 충전소를 함께 확인하세요. 도착 후 남은 배터리가 넉넉하면 전통시장 충전기는 머무는 동안 천천히 채우는 용도로 쓰면 됩니다.